등대지기 학교 수강 신청을 하고나니, 우편으로 팜플렛10개가 왔더라구요.너무 정성이 들어간 팜플렛이라 나 혼자 가지고 있다 버릴 수 없어, 용기내어 진료보러 다니는 병원의 원장님께 읽어보시고 취지에 동의하시면, 대기실에 비치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웬걸요~~ 그 원장님도 사교육걱정 회원이라시네요. ㅎㅎㅎ 그 순간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했어요. 유유상종이란 말이 맞나봐요. 작성자 봄소식 작성시간 10.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