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유리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 공동체'에 다녀왔습니다. 어린이 집과 대안학교, 그리고 북한산 자락을 끼고 있는 그림같은 마을을 보고 왔습니다.지금도 머리속에 꿈처럼 잔상이 남아 행복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10.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