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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계속 그냥 왔다갔네요...오늘은 체크...봄인데 추워요. 1학년 입학한 딸 점심시간에 울면서 목아프다고 가시가 걸렸다고. 보건샘은 애가 예민해서 그런것 같다 하시고 저도 괜찮겠지만 혹시나 하고 이비인후과 갔더니 이따만한 가시가 ㅠㅠ 급하게 급식먹다 보니 그랬나봐요. 안 그래도 밥먹는 속도가 느린데...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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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큰 일 날뻔 했네요. 이비인후과 가길 잘 하신 것 같아요. 밥먹는 속도 느린 것으로 말하자면 우리 집 큰 딸과 늦둥이도 빠지지 않는데...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