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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등 학부모회의 다녀왔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의욕도 많으시고 아이들의 정서를 잘 이해해주시는 분 같아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5학년이라서 더 이상 놀기만 할수 있는 나이가 아니니, 나름의 학습 습관을 찾아주는 시기라고 말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책많이 읽고 한줄이라고 느낌, 소감 쓰기 ^^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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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책 많이 읽고 한줄이라도 느낌, 소감쓰기가 저는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중학교가면 정말 책 읽을 시간 없다고 하니 말이에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