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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 만입니다. 집에 여러 일들이 있어서 본의아니게 잠수를 했네요. 아직 일들이 해결된건 아니어서 이사를 갈지, 한국을 뜰지, 그냥 여기 있을지 알수가 없으니 뭔가를 하기도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다들 평안하신가요? 평안하시기를...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10.03.18
  • 답글 진짜 어려운 시기네요. 하지만 꼭 해결해야되는 일은 많이 고민할 수록 최선의 답이 나오는 것을 저는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많이 생각하시고 최선의 답을 얻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19
  • 답글 '한국을 뜰지'라는 말씀에서,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심각하고 중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듯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영적으로든 관계적으로든 도움의 손길이 있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길....!! 그리고 지혜롭게 잘 풀어나가길....!!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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