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우리학교 1학년 짱이 우리반에 있는데 아침부터 다른 반 아이를 불러 패서 그 것 알아보고 한다고 바쁜 하루입니다. 수업하면서 느끼지만 아이들은 게임이라고 하면서 진행하면 뭐든지 적극적이고 점수를 걸면 더 활동적인데 참.. 모둠수업하면서 고민됩니다. 과도한 경쟁을 붙이고 싶지 않거든요. 머리속에 생각이 가득합니다. 가을하늘 정말 깨끗하네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