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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게 <교육에 대한 편견과 아집으로 가득찬 무지한 아줌마>라는 쪽지를 보내신 분이 계시는군요. 자식을 학교에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학부모라면 이런 말 쉽게 못하실 텐데요. 그저 이카페 저카페 기웃거리며 문제를 일으키고 주목받고 싶어하는 논객을 자처하는 일개 한량의 치기어린 소행으로 여기겠습니다.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23
  • 답글 저 역시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별꽃바람님의 씁쓸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잊으시고 님이 향하는 방향으로 에너지를 쏟으시길 바랍니다. 맘 쓰지 마시구요. 작성자 나는한다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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