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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친구를 만나고 들어왔습니다 ." 이 돌탱이들이 대학은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고 분개하는 친구를 보니 참으로 묘한 기분이 듭니다. 그 돌탱이들이 그래도 서울시내 4년제 대학생이고 그 대학에 들여보내기 위해서 부모들은 많은 돈을 사교육에 투자했을텐데 이런 말을 듣는 걸 보면 우리나라 학생들은 점점 더 실력이 하향평준화가 되고 있는 건 아닐까 의구심이 듭니다.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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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80년대 중반에도 강사하던 선배들이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명문대를 들어온 아이들의 글쓰기를 보면 앞뒤가 안맞고 말이 안되는 글이 많다고 했는데 점점 심해지나보죠? 요즈음 대학생들 예전 대학생들에 비해 영어말고는 잘하는 것이 없다더니..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