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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둘째네 학교 홈페이지에 글을 두개 올렸습니다. 지난주말에 가입했는데 어제서야 승인이 떨어진 것 까지는 이해했는데 어제 오늘 글쓰기가 안되어 결국 홈페이지관리 선생님과 세번 통화끝에 막아놓은 게시판 뚫고 글쓰기 했네요. 왜 게시판을 막아놓았는지도 참... 선생님은 확인을 해보지 않아서 죄송하다고 하긴 했는데 내 글이 첫째글 둘째글로 올라가더군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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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독일의 철혈재상 비스마르크가 이런 말을 했답니다. "일하라. 더욱 일하라. 악착같이 일하라."
악착같은 악동님... 왜 그리 험한 길을 가시는지... 신의 은총을 빌어요. 작성자 두돌 안해근 작성시간 10.03.27 -
답글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그것은 어느 아이, 한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들이 진짜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