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정팅모임이 있는 날이네요. 학창시절 이후, 성인이 되어 맘에 맞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사귀는 일이 참 어렵고 드문일인데다, 이곳 까페가 아니었다면 죽을때까지 한번 만나지도 못할 사람들인데, 어느날 생긴 이 까페로 해서 새 만남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보통 인연이 아닌, 예사로운 일은 아니겠지요?^^ 뜻깊고 의미있는 만남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