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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비가 정말 하염없이 옵니다. 우리 해군장병들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하는 듯 합니다. 알찬 자료들을 보러 항상 들르는 이곳에 저를 알아봐 주시는 분까지 있어 더더욱 힘이 납니다. 날씨에 기죽어 축 쳐지지 마시고, 이 비를 맞고 고개를 들 꽃처럼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전남교육감후보 윤기선 작성시간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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