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정어머님이 제게 말씀하십니다. "요즘 같아서는 난 너희 삼남매 대학 근처에도 못보냈겠다." 고.제가 젊은 엄마들에게 말합니다 " 요즘 같아서는 애 하나도 낳아 키우기 겁난다"고 .다들 어떻게 사교육비에 그런 많은 지출을 할수 있는 걸까요?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