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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둘째아이 학교에 가서 교장선생님을 만나고 왔어요. 할 말 다하고 왔지요. 교장 선생님도 잘 알아들으시더군요. 제가 교장선생님께 불만이 있어서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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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 많으세요 좋은 결과가 있길...무관심과 분노가 쉬운 사회... 대화하고 싶어도 그 과정이 참 멀고 어려운듯합니다. 작성자 미니나그네 작성시간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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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악동님으로 인하여 학교가 조금이라도 변화됐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짝짝짝!!!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