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창한 날씨 속에 오전에 아이들과 함께 새로 개관한 도서관에 갔습니다. 도서관에선 정작 놀다만 왔는데 빌려온 책 밤와 함께 읽으면서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6일 온라인 강의, 개강을 앞두고 있는데...기대가 큽니다. 작성자 산수국 작성시간 10.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