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관계사 업무 지원을 위해 중계동 소재의 영신여고 교무실에 들릴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우리가 작업하고 있는 바로 옆 자리 선생님 책상에 글쎄 '아깝다 학원비' 책자가 놓여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