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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안녕하신가요? 작년까지 육아에 전념하다가 올해부터 일하게 되었는데 이곳에 자주 못오고 있어요 ㅜ.ㅜ... 첨엔 컴퓨터 항상 켜놓고 누구한명 다녀갔나 열심히 살펴보고 댓글달고 그랬는데(카페 초창기에요...) 지금은 너무 바쁘네요..... 학교에 있는데 수업이랑 학생지도 말고 다른 수많은 일들앞에 그냥 멍~~ 합니다. 학교는 왜 엉뚱한(?)일로 정신없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두... 만명이 넘어가는 회원수를 보니 기쁨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10.04.13
  • 답글 감사합니다~~ 놓치면 후회할것 같아서 이번에 진로교육 강의 신청했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6
  • 답글 햇살처럼님 반가워요. 요즈음 어디가나 일이 많지요. 어차피 일 많은 것 각오하고 가셨겠지만 병나지 않게 열심히 하시길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4.14
  • 답글 특히 요즘 등대지기학교를 시작해서 까페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햇살처럼님, 일하는 틈틈히 답답한 마음 들면 이곳에 털어놓으러 오세요.. 일하는중에 너무 자주 들어오면 안되겠지만, 가끔 쉬면서야 괜찮지 않겠습니까... 학교에서 맡으신 일들 모두 거뜬히 잘 해내시길 응원할게요~ !!! ^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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