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신랑이 사와서" 삼성을 생각한다"를 읽었습니다. 꽤 두꺼운 책인데..단숨에 읽었네요. 열이 확확^^오르락 내리락 하면서...개인적인 생각에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현실을 깨달게 해준다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지만 그런데로 좋으네요 ^^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