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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정팅모임에 오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려요. 공교롭게도 수원, 인천, 부천 등 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았어요. 곳곳에, 자기 자녀의 교육을 넘어서 이 땅의 교육을 아파하고 새로운 교육을 열망하는 보물같은 분들이 계시고, 시간과 노력을 흔쾌히 내는 기꺼운 마음을 접하고 이 마음들을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 고민되었지요. 어설프게 모임을 준비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도 지적되었구요. 난생 처음 해보는 정팅이라 이해해주시고, 다음 모임엔 더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믿어주실거죠?^^ 흠뻑 물먹은 베란다의 초록이들 잎위로 맑은 햇살이 가득 내리쬡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8.30
  • 답글 사실 제가 일주일내내 장염으로 응급실을 두번이나 왔다갓다해서 그날 모임내내 집중하지 못했습니다.죄송하구요.말씀하시고자하는 내용 잘이해했습니다.좀더 나은카페운영을위해 노력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없는데 두분이준비하시느라 넘 애쓰셧어요.마무리도 돕지못하고나와 죄송하기만하네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9.01
  • 답글 선생님 댁 베란다가 그려집니다. 초록이들 가꾸시는 마음,맑은 햇살같은 샘...사람을 초대하는 행사는 늘 번거롭고 힘이 드는 일인데 누구보다 샘께서 수고 많으셨죠?...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30
  • 답글 대표님~ 직접 얼굴을 뵌적은 없지만 수고가 많으시죠? 어제 정팅모임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저는 참석못했지만 담에 기회되면 뵐께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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