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매일 받는데, 고3 중3이라, 여러가지 행사나 메일이 전혀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네요.교육의 현장에서 있는 그 친구들의 목소리가 좀 전해졌으면 하는데, 안타까운 마음일뿐이네요. 그러나 언젠가는 되겠지요.언젠가.. 작성자 축복받은 날 작성시간 10.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