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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만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오늘 드디어 늦둥이가 아빠와 함께 가까운 산에 등산을 갔습니다. 김밥이랑 간식을 싸서 주었더니 늦둥이가 완전 소풍이네 하면서 무척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모처럼 한가한 일요일이네요. 날씨도 정말 좋네요. 모두 모두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02
  • 답글 모처럼 부자가 소중한 시간을 가져서 아주 좋았겠네요. 저도 아이들하고 등산을 한게 언제인지 기억조차 안나네요. 저는 모처럼 맞은 일요일에도 모임이 두 개 있어서...-_-;;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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