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마음이 변하는 못난 엄마이지만.. 앞서 나가지 않고 아이를 뒤따라가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아이가 인생을.. 하루 일과를.. 주도하길.. 엄마인 내가 그저 지켜봐 줄 수 있길..소망합니다.. 작성자 해리맘 작성시간 10.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