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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기적으로 마음이 변하는 못난 엄마이지만.. 앞서 나가지 않고 아이를 뒤따라가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가 인생을.. 하루 일과를.. 주도하길.. 엄마인 내가 그저 지켜봐 줄 수 있길..소망합니다..
    작성자 해리맘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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