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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시판에 들어와서 읽을 거리가 많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온라인 게시판의 장점이 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사자들은 순서대로 댓글에 댓글을 달고, 다른 사람들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음미해보고... 영혼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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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째... 말속에 뼈가 있는듯 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작성자 먼산이아빠 작성시간 10.05.10 -
답글 혹시 몸도 비명을 지르지는 않던가요? 피곤한 몸을 좀 쉬게해 달라고?? 늘 바쁜 고토회복님의 건강을 생각하면서...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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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준수엄마 작성시간 10.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