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일찍(?) 왔다갑니다. 오늘도 건망증 한 건 크게 했어요. 신랑생일인거 까먹었어요...다행이 신랑도 모르고 있네요..ㅎㅎ 어제 영화같이 본걸로 땡하자고 했어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5.11 답글 다음엔 잊지 마시길.. 신랑이 기억하고 있었고 기대하고 있었다면 ... 음.... 정말 다행이네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