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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대학생 (큰 딸), 어제도 밤 늦게까지 과제를 해야한다더니 아침에 물어보니 새벽 4시반이 되어서야 잠을 자기 시작했다고.. 아침에 여섯시 반에 일어났으니 두시간 잤더군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그 비싼 수업을 제대로 듣겠냐고 했더니 전철에서 자면 되고 그래도 수업은 아주 잘 들으니 걱정말라고 하네요. 고등학교때까지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던 우리집 비실이가 대학생되니 아주 강철같은 체력을 자랑하네요. 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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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프지 않고 학교는 잘다니고 있나 ㅎㅎㅎ 하면서 걱정했었는데
잘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작성자 준수엄마 작성시간 10.05.12 -
답글 ^^하고 싶은 걸 하고 있어서 없던 체력도 솟구치나봐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