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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사무실옆에 있는 진주산업대에서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했거든요. 하루종일 리허설 듣는다고 피곤했었나봐요...음악소리도 너무 크니 사람을 피곤하게 하네요..ㅎㅎㅎ제가 좋아하는 노브레인은 저녁 8시 공연인데 오후 1시부터 와서 리허설 계속하는 거 보면 스케줄이 별로 없나봐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아이들 성화에 그리고 방송국에 아는 분이 계셔서 s본부 가요프로그램 리허설부터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새벽부터 하더라고요 그런데 더 대단한 것은.... 그 앞에 박스를 돌려막고 더 새벽부터 와 있던 아이들이었습니다.
    작성자 준수엄마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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