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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제가 아는 사람들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엄청 많았는데 결국 한군데도 못가고... 사람없다고 호출받아 무료급식소 가서 오전에 국수 삶고 곧바로 8명 인원모아 장애인복지관바자회로 달려가 부침개.... 마무리 하고 돌아오니 저녁...세아이들이 반겨주더군요. 늦둥이는 주일학교도 못가고 점심때 큰누나가 끓여주는 라면 먹고, 둘째와 늦둥이는 엄마 힘들까봐 청소도 해놓고... 몇일동안 연달아 집밖을 나돌아 다녔더니 온 몸이 욱신욱신......오늘은 좀 쉬어야할텐데... 집안 일이 또 산더미네요. 성당도 가야하고... ㅎㅎ 모두 즐거운 일요일이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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