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 입학한 둘째의 행복한 성적표를 받아보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의 과목만 받았지만,, 그래도 아이에 대한 관심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도 자기 스스로 이런 성적표를 보니 흐뭇한 듯했습니다.... (성적의 저조로 의기 소침해 있었는데___) 아무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행복한 연인 작성시간 10.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