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생일이 1월이라 한 살 윗반에 들어간 아들(반에서 제일 작아요.)이 유치원에서 가장 큰 녀석과 한 판, 아니 두 판이나 붙어 얼굴에 반창고를 5~6개 붙이고 있습니다. 오전에 한 번 맞았으면 적당히 피하면 좋을텐데 오후에 또 한 번 붙었다네요. 굽히지 않는 기백은 좋은데... 이건 뭐 10센티는 더 커보이는 녀석에게... 불꽃남자의 DNA를 타고 태어난건지.... 내년부터는 도장에라도 좀 보내던가 해야겠습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5.18
  • 답글 품격있는 사부님 만나기 쉽지 않지요 하지만 고야님의 안목에 드는 사부님 만나길 기대해봅니다. 홧팅~!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5.25
  • 답글 품격있는 사범님을 만나 도를 깨우친다면... 자신의 힘을 호신에만 사용하겠지요? 집 근처에 좋은 유도장이 있는지 알아보려합니다. 아들과 같이 배우던가... ^^ 작성자 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9
  • 답글 지치지 않는 용기에 박수를! 작성자 말똥구슬 작성시간 10.05.19
  • 답글 도장가서 더 큰 형아야들이랑 맞짱뜨면 어쩌실라고요~ ㅋ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