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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선거 관심 없어. 다 그 놈이 그 놈이잖아."
    "거기. 선배님. 만약 선배님이 몸이라도 나빠지셔서 지금 회사 그만두시게 되고나서, 선배 아드님이, 나 점심 먹어야 하니까 여기 사인해주시고 아빠 회사 그만두었다는 서류 챙겨 주세요. 학교에 제출해야 해요..라고 하면 어떨지 생각해 보셨나요?" (욕먹을 각오로 조금 세게 이야기했습니다.)
    "......" (놀랍도록 긴 침묵이었습니다.)

    지난번 경기도 무상급식 예산을 백지화시키고 매도하던 도의원이나 교육위원들 다시 후보로 나오더군요.
    6월2일입니다. 기억합시다.
    작성자 먼산이아빠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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