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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란한 아침입니다. 중1아들의 기말이 다가오는데 아들은 친구들과 놀 궁리만 합니다. 학원을 안 보내니까 시간은 많은데 그 시간을 절절히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서 갈등입니다. ㅠㅠ이 좋은 게절..그놈의 공부가 뭔지..애들을 달달 볶아야하는 제 자신도 넘 싫네요.. 작성자 다움이 작성시간 10.05.29
  • 답글 놀고 싶어 하는 아들과 공부시켜야 하는 엄마의 마음.....^^;; 둘 다 고민과 갈등이 많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겁게 놀듯이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나라 교육이 그런 교육이 된다면 아이들 부모들 모두 행복할텐데요.... 기말까지 아들과 싸우지 마시고 잘 타협해가시길 바랄게요~~ 다움이님부터 힘내세요!!!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01
  • 답글 달달 볶는다고 되는 일이면 달달 볶이는 아이들 모두 공부 잘 하겠지요. 학원 다니면 될 일이면 학원다니는 아이들 모두 공부 잘해야하지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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