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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신규교사입니다. 쫓겨다니는 아이들 틈새에서,'그래도 내가 공교육의 교사야'라며 겨우겨우 자리를 찾아가고자 애쓰는..1년차입니다. 현실은 어둡지만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꿈을 잃어버린채 살게 그냥 있을 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소망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하늘빛거울 작성시간 08.09.01
  • 답글 와. 나는 1년차 교사가 제일예쁘더라구요.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의 노고를 조금은 이해 할것 같네요. 작성자 글쟁이 작성시간 08.09.03
  • 답글 선생님~ 반갑습니다. 개학하셨겠네요? 정신없이 바쁘시겠지만 이곳도 단골 삼아 주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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