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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홍보용지를 보고보고 또 들여다봐도 100% 맘에 드는 사람은 한명도 없네요.
    정치권 근처에 기웃대지 않는 순수한 교육감은 정녕 한명도 없단 말입니까?
    더구나 사생활이 걸레처럼 너덜대는 이까지 버젓이 있네요.
    그나저나 나름 교육받았다는 저도 8명 투표가 이토록 헷갈리는데 어르신들은 어떠실지...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6.02
  • 답글 투표는 누구를 뽑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뽑지 않으려 한다는 한마디가 위로가 되고 힘이 되더군요.
    뽑히지 말아야 할 사람이 뽑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반드시 투표해야겠지요.
    작성자 준수엄마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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