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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늦은밤까지 스포츠 경기를 보는듯 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하더군요 아무튼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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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돌베개님~ 안녕하세요? ^^ 저도 어제 밤새고 싶었어요^^; 월드컵 보다 더 울렁거렸다는...^^
저희 동네는 일단 구청장과 교육의원이 다 진보에요. ㅎㅎㅎ 앞서가서 부러워 하던 동네로 이사 안하고 여기서 잘 살아 볼 맘이 더 굳어지네요. 교육감님도 밀어 드리고 각 마을의 당선자들도 이제 우리가 팍팍 밀어드려야 하는데... 제가 이렇게 나라 살림에 관심이 많아질 줄이야~~^^ 시대가 절 이렇게 만들어 주네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