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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로서 서울시 교육감이 진보 노선이 이겨서가 아니라 인격적으로 턱 없이 부족한 이가 안되어서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변화도 필요하지만 아이들을 위하고자 하는 이러한 변화들이 너무 잦아서 또다른 혼란을 주는건 아닐까 우려도 됩니다.
    선거가 끝나니 50을 바라보는 제 세대들은 서울 시장의 경우,
    정치성향보다는 포장지에만 집착하는 이가 싫어서, 혹은 바람을 타고 나온 이가 싫어서 다른 후보를 찍었다는 이들이 대부분.
    이것이 특정 정치색을 띠지 않는 대다수 많은 국민의 뜻임을 뽑힌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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