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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제야 들어왔어요. 2분있으면 내일...오랜 통근에 지쳐서 서울가는 것 제일 싫어하는데, 그 싫은 서울나들이 합니다. 바로 새터민 아이들 만나는 날...4시까지 수업하다 저녁에 춘천에 돌아옵니다.하지만 이땅에 돌아봐야할 또 다른 아이들...그 아이들 생각하면 애틋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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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터민 아이들에 대해서 언젠가 강의를 듣고 첨 알게 되었는데 정말 귀한일 하고 계시네요^^ 우리나라에서 상처받지 않고 잘 자랄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