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아요~~ 몸이 많이 좋아져서 아들래미 학교에 처음으로 도서관 도우미 왔어요...도서관 책들과 바람, 창문너머 있는 나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좀 전 쉬는시간엔 아이들이 몰려와 책을 대여하는 바람에 아이들 도움으로 겨우겨우 해주었습니다...미숙한 저에게 짜증내지 않고 차근차근 알려주는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