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제가 몸담고 있는 성당의 자선단체의 주회에 참석했다가 회장으로 뽑혔습니다. 회장님께서 더이상 직무를 할수 없게 되어 일종의 보궐선거였는데... 아~ 지난번 성당에서 너무 힘들어 성당 옮기고 좀 덜 힘들게 지내려고 했는데 이건 뭐 구역장에 회장에... 아주 특급승진해서 울고 싶네요. 너무 힘들게 사는 것 좀 그만하고 싶은데...작성자악동작성시간10.06.10
답글^^그냥 너무 부러워요..악동님 삶이...그렇다고 내 삶이 싫은 건 아니고요..ㅎㅎ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10.06.10
답글힘내십시요. 작성자준수엄마작성시간10.06.10
답글축하드려야 되는거죠? ㅎㅎ 축하드리고요, 실력있는 분들은 주위에서 그냥 놔두질 않는것 같아요^^ 전 성당 전례부만 간신히 했었는데 그나마 늦둥이 땜에 방학중입니다. 아들 복사 데려다 주는 것도 헉헉.... 열심이신 모습 항상 부럽습니다. 악동님 기운 팍팍 받고 갑니다~~작성자세천사작성시간1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