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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읽다 실망감 두번째...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직접관련이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회원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꾸짖지 마세요. 강퇴를 시키던가... 주말아침에 들어왔다 완전 기분이 ..... 좋은 말만 듣고 싶어하고 좋은 말만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단체나 신뢰가 안가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온라인에서 표현을 관리하려 들다니...그나마 근근이 이어가고 있는 이 단체에 대한 애정이 점점 더 식어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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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게 좋은거지...
사걱세의 문제점은 바로 이러한 정서에서 시작되는듯 싶습니다.
저도 그 댓글을 읽고 황당했습니다. 그렇게 대놓고 모욕을 주느니 아예 강퇴를 시켜주는 것이 차라리 고맙겠다 싶더군요.
솔빛엄마 사건도 개인적인 친분에서 비롯된 이러한 정서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작성자 먼산이아빠 작성시간 10.06.12 -
답글 ㅠㅠ 작성자 준수엄마 작성시간 1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