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몸과 마음이 아파서 학교를 하루쉬었다가 오늘 출근하였습니다. 학교오는 길에 나무와 풀에서 나는 좋은 향기가 저를 새롭게 하며 창조주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네요.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9.02
  • 답글 동감입니다.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먼저 일어섰는데.. 아, 해지는 저녁노을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아내와 두 딸에게 소리쳤지요. 일어나 보라고. 다들 감탄입니다. 막내 딸은 그 광경을 한참 쳐다봅니다. 문득, 이런 믿음이 들었어요. 우리에게도 아름다운 죽음을 주실 것이다. hallelujah 작성자 무익한 종 안해근 작성시간 08.09.02
  • 답글 샘, 힘내요~먹을것 늘 잘 챙겨드시고 쉴 시간도 확보하고...이제 학기초인데 지치지 말고 한학기 승리하길 기도할게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