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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나 글은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 잔인한 말과 글은 친구도 가족도 돌아서게 하는 것 같아요. 같은 마음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마음들이 다 보여요. 한마디의 말이나 글만 보지 마시고 마음을 봐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15
  • 답글 사슴모자 주인은 우리집 제일 큰아이(신랑)입니다. 우아한 엄마와 거리가 먼 저는 우리 아들 표현으로 엄마 배속에 뚱돼지 들었어? 라는 말 듣고 사는 엄마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6
  • 답글 저도 사랑을믿다님 글에 한 표 던집니다.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10.06.16
  • 답글 사랑을믿다님~ 사진 보니까 참 반갑네요^^ 토끼 고양이 같이 사랑스런 아그들의 사슴같이 우아한 엄마신가봐요^^ 참 다정한 느낌의 사진이에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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