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개학이라 모처럼의 오전시간이 여유롭습니다. 그래서 저번 정팅에 뵈었던 민건훈님과 벙개 하기로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출석부 남깁니다.~ 작성자 빠삐 작성시간 08.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