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거의 반나절 컴을 키고 있었네요.^^;; 만명이 넘는 회원 수와 천명이 넘는 방문수...근데 제가 방문수 상위라니...좀 거시한 기분입니다. 사교육걱정을 좋아라 하는 맘이야 매한가지일 텐데 ㅎㅎ 제가 등대지기할 때처럼 게시판 폐인 수준으로 사는 거 아닌가 좀 과한거 같아 부끄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또 떠오르는 밤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_-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6.16 답글 닻님아 관심과 댓글 고마워~~^^ 작성자 라일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8 답글 하여간 언니는 하나에 꽂히면 너무 힘 빠지게 꽂는 경향이..ㅋㅋㅋ폐인은 아니고 폐인 근처라고 해요 ㅎㅎ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6.18 답글 꿈꾸는지현님의 섬세한 배려와 깊이 있는 따뜻함~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교육걱정의 선플지기 짱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늦게 감사드려요~~~^0^ 작성자 라일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8 답글 라일락님... 저도 하루종일 이곳에만 신경쓰고 들여다 봤더니 눈이 뻐근합니다... 오늘처럼 지치는 날도 없었네요.. 아마 여럿 분들이 비슷하실거 같아 안타깝습니다..잠이라도 편하게 푹 주무시길~~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