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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지난달에 힘든 일 치르면서 많이 성숙(?)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또 하나의 성장통 보내고 빨리 평화가 찾아오면 좋겠어요. 먼곳에서 마음만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17
  • 답글 역설적이게도 전쟁이 있어야 평화의 소중함도 절실하게 깨닫는다고 생각합니다.우리 모두 교훈을 얻는다면 아깝지 않은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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