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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들 하시죠? 새내기입니다. 오늘 24년 만에 대학 선배님을 만났거든요. 세월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흘렀음을 느끼며, 제가 아이들 학원에 안보내고 있다는 말에 많이 놀라신듯.
    선배님은 아이들을 다 키우셔서 부러웠습니다. 난 아직 갈길이 먼데...
    작성자 꽁이맘 작성시간 10.06.17
  • 답글 반갑습니다. 저도 또래에 비해(친구딸은 대학생인데 울 막내는 아직 초등6학년)제 갈길이 먼 사람입니다. 하지만,딸린 아이들 셋과 함께 있는 시간도 금새 흘러갈듯해요. 어제 문득 거실에 있는 아이들 어릴적 사진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이곳에서 자주 뵈어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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