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알람 맞추고 잠들었는데 울 친정엄마 2시부터 거실에서 TV시청중 .....ㅎㅎ울 아그들은 창문 너머 응원소리에 놀라 깨어서 온가족 다같이 응원했네요 ㅎㅎㅎ아침도 먹는둥 마는둥 눈비비고 학교가는 아이들.... 넘 피곤하지만 기분은 하늘을 날듯하네요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하루네요 모두들 즐~~~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