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진정한 가치를 찾다 보니 카페 등록을 하게됬네요~~~ 저희 아들은 아직 중학생이라 학교에서 밤늦게 까지 공부하고 하는일은 없는데.. 어쩌나 밤12시가 다되서학교에서 학원에서 우르르 몰려나오는 고등학생들을보면서 몇년후의 우리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왠지 가슴이 아파집니다~~ 작성자 진가만 작성시간 10.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