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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편지와 가방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 읽으면서 막 눈물날 것 같은 것이.. 송인수선생님의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가방에 큼지막하게 www.noworry.kr 이라고 적혀있길 바랬는데..
    저는 요즘 굿바이사교육을 일부러 손에 들고 다닌답니다.. 표지쪽을 앞으로 해서요. 지하철역에서 마주치는 누군가라도.. 나중에 생각나서 한 번 검색해보길 바라면서요.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06.27
  • 답글 아....애둘맘님... 걸어다니는 광고판~~ 애둘맘님의 열정이 후끈 느껴져요!!!
    음... 언제한번 날잡아서 굿바이 사교육을 들고 지하철이든 버스든 뭐든 하루종일 들고 타는 플래시몹같은거 한번 해볼까요? ^^ 우리끼리 재미있는 이벤트로 말이죠`~!!!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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