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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드래곤길들이기를 봤어요. ㅠㅠ 안경위에 또 안경을 쓰고 보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애들은 정말 신나게 보는데 신랑이랑 저는 무지 힘들었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편견, 선입견때문에 진실과는 다른 오해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딸 소원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쿠칸 키우고 싶다에 추가로 드래곤 키우고 싶다. ㅋㅋ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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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드래곤 길들이기, 미국식 영웅주의 .그리고 드래곤을 길들이는 건 웬지 종속관계인듯해 --역시나 미국답다...이런 꼬인 시선으로 봤습니다 물론 애들은 무지 좋아합니다 재밌거든요 작성자 에코누리 작성시간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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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가족들 건강하고, 아이들 재롱 보면 그게 행복 아니겠습니까?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