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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오늘 일등이닷~~점점 잠자리에 들기도 힘들고 한번 잠에서 깨어나면 다시 잠이 들기도 힘들어요...ㅠㅠ..이래저래 사연이 많았지만 7개월진입합니다,,,부끄부끄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6.30
  • 답글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고 가을에 기쁜 소식 기대 할께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30
  • 답글 되돌아보면 아기를 몸에 품고 있을때가 참 행복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월수가 많아질수록 몸은 더 힘들어지지만 지금을 맘껏 누리세요... 작성자 에코누리 작성시간 10.06.30
  • 답글 우와~ 7개월이라.... 배가 많이 무거우시겠어요,,,ㅠ_ㅜ 저는 가끔 목욕탕에서 터질듯한 배를 달고 오는 임산부들을 보면서 신기하고 또 신기해서 몰래 배를 몰래 훔쳐보곤했었답니다.. 더운날 무거운 몸으로 고생이 많으셔요~~ 배가 점점 불러오는건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겠죠? ^^ 잘먹고 잘놀고 잘쉬며 건강하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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