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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 둘째 아들 녀석이 미끄럼틀 등산을 하다가, 내려오는 교회 형아랑 충돌, 추락해서 오른쪽 팔이 부러졌습니다. 큰놈도 여섯살 때, 그네에서 떨어져 왼팔이 부러졌었는데..허허 아들 키우는 재미(?) 제대로 경험하고 있네요. ..쩝...시험기간, 그리고 방학이라 이제 시간 좀 낼 수 있으려나 했는데, 저희 집 다시 비상입니다. 오늘 출범식엔 잠깐 들를께요.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7.06
  • 답글 사모님이 많이 놀라셨겠네요~ 팔이나 다리 한 번 부러지지도 않고 얌전하게만 크는 아들은 재미(?)없죠? ^^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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